처음북스CHEOM BOOKS

AI × HUMAN · 질문하는 사람을 위한 책

AI의 답 앞에서,
나의 질문을
잃지 않는 법.

생각과 취향, 관계와 판단까지.
AI가 가까워질수록 다시 묻게 되는 ‘나’의 자리.

코발트블루 바탕의 AI에게 나를 묻다 책 표지
인공지능의 시대에 인간의 쓸모가 묻히지 않게
재정립해 보는 AI와 인간의 관계
더 인간적인 시선으로, 가장 새로운 기술을 읽다.01 — 06 / 생각에서 공존까지

ABOUT THE BOOK

편리해진 일상.
그 안의 나는
어디에 있을까요?

AI가 골라준 취향, AI가 건네는 위로,
AI가 대신 써준 말.

기술은 우리의 수고를 덜어줍니다. 동시에 스스로 생각하고, 관계를 맺고, 판단하는 방식도 바꿉니다. 무심코 받아들인 답 앞에서 한 번쯤 멈춰 물어볼 이유입니다.

『AI에게 나를 묻다』는 일상의 사례에서 출발해 AI와 인간의 관계를 살펴봅니다.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직접 판단할지. 두 저자가 던지는 질문을 따라 나만의 기준을 세워보세요.

6개의 장256쪽의 사유2명의 저자

BOOK FILM

먼저,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우리가 AI에게 맡긴 것들,
그리고 여전히 나에게 남은 질문들.

01 · 책 소개 영상 / 1분 39초한국어 내레이션 · 자막 포함

WHY THIS BOOK

기술 이야기의 중심에
사람을 놓습니다.

01

익숙한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추천 알고리즘, AI가 쓴 메시지, 업무 속 아이디어처럼 내 일상과 맞닿은 사례로 질문을 엽니다.

02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봅니다

기술을 믿고 의지하는 이유, 표정과 목소리에서 감정을 읽는 방식, 관계에 필요한 노력을 함께 살핍니다.

03

나의 역할로 돌아옵니다

질문의 방향을 바꾸고, 결과를 검토하고, 결정에 책임지는 일. AI와 협업하는 사람에게 남은 몫을 생각합니다.

A SENTENCE TO KEEP

“AI는 우리의 속도를 높여 주는 동반자일 뿐,
우리를 대신해 방향을 정해 주지는 않습니다.”

『AI에게 나를 묻다』 236쪽

SIX QUESTIONS

여섯 개의 장,
여섯 갈래의 질문.

생각에서 관계로, 신뢰에서 감정으로.
질문을 따라가며 공존의 방향을 찾습니다.

각 장을 눌러 세부 목차를 펼쳐보세요.
01생각내 생각의 경계, 어디까지가 내 것일까?

생각과 기억, 추천된 취향 속에서 나의 선택과 해석을 돌아봅니다.

  • 사라지는 생각들17
  • 대체되는 기억27
  • 취향과 선택의 재구성35
02관계기술의 위로 앞에서, 관계를 어떻게 지켜나가야 할까?

AI에게 느끼는 애착과 편안함, 관계에서 정성이 갖는 의미를 살핍니다.

  • 애착과 의존 사이49
  • 예측 가능한 위로의 편안함56
  • 기술이 대신 전하는 진정성64
03신뢰AI의 대답, 나는 왜 의심하지 않을까?

설명과 태도가 신뢰를 만드는 과정, 맹신과 설득이 판단에 미치는 영향을 묻습니다.

  • 설명 가능한 책임77
  • 지속 가능한 신뢰의 설계84
  • 태도가 만드는 판단93
  • 맹신이 빚는 오류99
  • 설득에 휩쓸리는 판단력107
04감정말에 담기지 않는 감정, AI와 어떻게 대화할까?

얼굴과 표정, 목소리와 몸짓으로 전해지는 비언어적 대화를 살펴봅니다.

  • 비슷하거나 새로운 얼굴121
  • 표정의 패턴129
  • 목소리의 이미지136
  • 제스처로 전하는 대화144
  • 움직임이 표현하는 감정155
05돌봄도움이 필요한 곳에 AI는 어떻게 닿을 수 있을까?

아이와 노인, 장애가 있는 사람을 위한 기술의 가능성과 필요한 배려를 생각합니다.

  • 아이와 기술의 관계169
  • 노화와 기술의 거리179
  • 잠재력을 키우는 AI187
  • 당신의 눈, 코, 입198
06공존AI와 함께 가는 길, 균형점을 찾으려면?

창의성과 전문성, 주체성과 협업을 통해 AI와 함께 일하는 인간의 역할을 돌아봅니다.

  • 평균적인 창의성의 시대209
  • 질문하는 전문성220
  • 통찰로 지켜내는 주체성227
  • 협업을 위한 리더십237

프롤로그 · 레몬과 소금, 기술과 인간
에필로그 · 작고 비효율적인 관심 / 기술과 함께하는 삶, 꼭 필요한 걸까

INSIDE THE BOOK

책장을 펼치면,
일상이 질문이 됩니다.

생각의 경계에서 출발해
판단의 주도권으로 돌아오는 여정.

FOR YOU

이런 고민이 있다면,
함께 읽어보세요.

YOUR TURN

오늘, 나에게 던지는 질문.

AI에게 묻기 전에, 내가 먼저 생각해 본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 가장 자주 던진 질문 하나를 골라 보세요. AI를 열기 전에 내 답을 세 줄만 적어 보세요.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한 독자 참여 질문입니다.

ABOUT THE AUTHORS

기술에 사람의
언어를 더하는 두 저자.

서울대 공학박사이자 디자이너인 두 사람은 inspireX 뉴스레터를 통해 사람과 기술을 조금 더 가깝게 만드는 이야기를 전한다.

KIM GAWON

김가원

기술에 감성적 해석이 더해질 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언어가 된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시선과 상상력으로 뉴스레터의 방향을 만들어간다.

JUNG MINJU

정민주

차갑게 느껴지는 기술이 모두의 필요에 닿는 따뜻한 세상을 꿈꾼다. 논리적인 실행력을 바탕으로 뉴스레터를 기획하고 만든다.

AI에게 나를 묻다 표지

KEEP ASKING. STAY HUMAN.

이제, 당신의 질문을
시작할 차례입니다.

AI에게 나를 묻다

김가원 · 정민주 지음 | 처음북스

발행
2026년 2월 2일
분량
256쪽
정가
18,000원
ISBN
979117022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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