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추천 알고리즘, AI가 쓴 메시지, 업무 속 아이디어처럼 내 일상과 맞닿은 사례로 질문을 엽니다.
AI × HUMAN · 질문하는 사람을 위한 책
생각과 취향, 관계와 판단까지.
AI가 가까워질수록 다시 묻게 되는 ‘나’의 자리.

ABOUT THE BOOK
AI가 골라준 취향, AI가 건네는 위로,
AI가 대신 써준 말.
기술은 우리의 수고를 덜어줍니다. 동시에 스스로 생각하고, 관계를 맺고, 판단하는 방식도 바꿉니다. 무심코 받아들인 답 앞에서 한 번쯤 멈춰 물어볼 이유입니다.
『AI에게 나를 묻다』는 일상의 사례에서 출발해 AI와 인간의 관계를 살펴봅니다.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직접 판단할지. 두 저자가 던지는 질문을 따라 나만의 기준을 세워보세요.
BOOK FILM
우리가 AI에게 맡긴 것들,
그리고 여전히 나에게 남은 질문들.
WHY THIS BOOK
추천 알고리즘, AI가 쓴 메시지, 업무 속 아이디어처럼 내 일상과 맞닿은 사례로 질문을 엽니다.
기술을 믿고 의지하는 이유, 표정과 목소리에서 감정을 읽는 방식, 관계에 필요한 노력을 함께 살핍니다.
질문의 방향을 바꾸고, 결과를 검토하고, 결정에 책임지는 일. AI와 협업하는 사람에게 남은 몫을 생각합니다.
A SENTENCE TO KEEP
“AI는 우리의 속도를 높여 주는 동반자일 뿐,
우리를 대신해 방향을 정해 주지는 않습니다.”
『AI에게 나를 묻다』 236쪽
SIX QUESTIONS
생각에서 관계로, 신뢰에서 감정으로.
질문을 따라가며 공존의 방향을 찾습니다.
생각과 기억, 추천된 취향 속에서 나의 선택과 해석을 돌아봅니다.
AI에게 느끼는 애착과 편안함, 관계에서 정성이 갖는 의미를 살핍니다.
설명과 태도가 신뢰를 만드는 과정, 맹신과 설득이 판단에 미치는 영향을 묻습니다.
얼굴과 표정, 목소리와 몸짓으로 전해지는 비언어적 대화를 살펴봅니다.
아이와 노인, 장애가 있는 사람을 위한 기술의 가능성과 필요한 배려를 생각합니다.
창의성과 전문성, 주체성과 협업을 통해 AI와 함께 일하는 인간의 역할을 돌아봅니다.
프롤로그 · 레몬과 소금, 기술과 인간
에필로그 · 작고 비효율적인 관심 / 기술과 함께하는 삶, 꼭 필요한 걸까
INSIDE THE BOOK
생각의 경계에서 출발해
판단의 주도권으로 돌아오는 여정.



FOR YOU
빠르게 얻은 결과를 내 판단과 관점으로 바꾸고 싶은 사람
신뢰와 감정, 사용자 경험의 관점에서 AI를 살펴보고 싶은 사람
AI가 일상과 관계에 미치는 변화를 함께 생각하고 싶은 사람
AI를 향한 기대와 의문을 자신의 생활에 비추어 읽고 싶은 사람
YOUR TURN
AI에게 묻기 전에, 내가 먼저 생각해 본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 가장 자주 던진 질문 하나를 골라 보세요. AI를 열기 전에 내 답을 세 줄만 적어 보세요.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한 독자 참여 질문입니다.

KEEP ASKING. STAY HUMAN.
AI에게 나를 묻다
판매가와 구매 조건은 연결된 서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